2017/12/31 23:59

공지사항 및 방명록 Mk.6

안녕하세요. 세인트윈터러입니다. 그냥 줄여서 성동자(聖冬者)라고 부르셔도 됩니다. 우선 이 누추한 개드립 전문 블로그에 오신것에 대해 정말로 감사하고 환영합니다. 전 방명록은 여기에.

저는 평범한 씹덕입니다. 모든 덕 이야기는 환영합니다.
하지만 안하는 것도 꽤 많아서 여러분의 덕력에 맞출 수 있을지는 불명확합니다.

이번 년도에도 재미있는 생활이 되시길 응원합니다.


이곳 게시판에 대한 설명입니다.

잡설생활 : 잡담을 다룹니다.
소식생활 : 뉴스와 해외토픽을 다룹니다.
일일인물 : 실존인물, 가상인물의 생일에 맞춰 리뷰를 다룹니다.
덕질생활 : 애니나 만화 등등의 기타 덕질과 관련 드립을 다룹니다.
주작극장 : 자막장난 등의 덕질 관련 주작드립을 다룹니다.
게임생활 : 게임에 관한 글을 다룹니다.
소설생활 : 소설감상문을 다룹니다.
질의응답 : 제멋대로 병맛 Q&A을 다룹니다.
음악생활 : 음악을 다룹니다.
창작생활 : 창작물을 다룹니다.
탐구생활 : 역사탐구에 대한 글을 다룹니다.


2017/02/19 22:40

칸코레 이벤트 후기 게임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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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매번 뭐한다고 칸코레는 쉬고 있지만 그래도 이벤트엔 참가하는 막장제독입니다. 전.. 그렇네요. 갑을을로 깼습니다.

1. 3해역, 6잠수함이 강제된 루트, 까다롭지 않은 방깎에 생각보다 그렇게 암걸리지 않는 보스조합으로 볼때 이 이벤트는 상당히 쉽습니다. 대형 이벤트가 얼마나 어려운지 생각해보면 무지 쉽죠. 몇몇 고수는 힘으로 갑을 깼다고 하고.

2. 사실 갑을 깨볼까 생각하다고 너무 오랫동안 배박질을 안하다 보니, 항상 모자라던 양동이가 심각해졌었습니다. 300개도 안남은 양동이로 올갑은 무리다 싶어서 말이죠.

3. 3해역 막트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처음엔

1함대 ㅡ 치토세, 콩고, 키리시마, 히에이, 아이오와, 치요다
2함대 ㅡ 아부쿠마, 비스마르크, 유키카제, 키타가미, 오오이, 아키즈키

이렇게 갔습니다만, 솔직히 치토치요로 야채조합엔 한계가 있어서(들고 있는 가장 좋은 전투기가 렛푸 601과 보케볼프, Re2005정도) 보방에 항공우세가 안뜨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고속전함 4대의 주간컷인(주주정철)을 살리려고 중도에다 항공대를 1공격씩 깔았긴 했습니다만 막트엔 그렇게 하면 화력이 여의치 않으니 차라리 주간컷인을 버렸습니다. 그래서 막트조합에 1함대를 바꾼게 뭐냐면

1함대 ㅡ 치토세, 야마토, 아이오와, 무사시, 키리시마, 치요다.


이미 보강증설이 된 야마토급에다가 터빈 2개 깔아서 고속으로 만든 다음 해치웠습니다. 어차피 항공우세가 될지 안될지 모를거 그냥 화력에다 몰빵하는게 낫다 싶더라구요. 결국엔 A승으로 겨우 깼습니다. S승 깬적은 하나도 없네요 이런 XX발...


4. 여튼 히토미 먹으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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