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및 방명록 Mk.6

안녕하세요. 세인트윈터러입니다. 그냥 줄여서 성동자(聖冬者)라고 부르셔도 됩니다. 우선 이 누추한 개드립 전문 블로그에 오신것에 대해 정말로 감사하고 환영합니다. 전 방명록은 여기에.

저는 평범한 씹덕입니다. 모든 덕 이야기는 환영합니다.
하지만 안하는 것도 꽤 많아서 여러분의 덕력에 맞출 수 있을지는 불명확합니다.

이번 년도에도 재미있는 생활이 되시길 응원합니다.


이곳 게시판에 대한 설명입니다.

잡설생활 : 잡담을 다룹니다.
소식생활 : 뉴스와 해외토픽을 다룹니다.
일일인물 : 실존인물, 가상인물의 생일에 맞춰 리뷰를 다룹니다.
덕질생활 : 애니나 만화 등등의 기타 덕질과 관련 드립을 다룹니다.
주작극장 : 자막장난 등의 덕질 관련 주작드립을 다룹니다.
게임생활 : 게임에 관한 글을 다룹니다.
소설생활 : 소설감상문을 다룹니다.
질의응답 : 제멋대로 병맛 Q&A을 다룹니다.
음악생활 : 음악을 다룹니다.
창작생활 : 창작물을 다룹니다.
탐구생활 : 역사탐구에 대한 글을 다룹니다.


이번 칸코레 이벤 감상 게임생활


파밍같은 거 안했습니다. 돌다보니 알아서 나온 거.


1. 그냥 갑을을을을로 깼습니다. 사실 병디르할 생각도 있었지만 말이죠. 생각해보니 자원은 10만 넘어가는데도 이벤도 비교적 생각보다 쉬운 것 같은데 양동이가 300개도 안되어서 말이죠. 그래서 그냥 빠르게 깼습니다. 방깎도 안하구요. 자원은 2~3만 소모했네요.

2. 이번에 나온 신슈 칸무스 말입니다만 저는 딱히 불만은 없습니다. 야도카리도 뭐 야도카리 치곤 잘 그린거고. 시바후는... 뭐 그려려니 합니다. 다른건 몰라도 채색 좀 잘하지 가면 갈수록 퇴화되냐.

3. 그런데 해방함이 나올 줄은 꿈에도 몰랐군요. 설마 이대로 타국 호위함도 나오는게 아닐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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